Daily Bread Fear.. right... 2011/12/17 03:02 by 패러독스

I now realized how true it is that God dose not show favoritism but accepts men from every nation who fear him and do what is right.  / Acts 10:34,35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주님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옳은 일을 행하는 사람을 좋아하시는 군요. 사랑안에는 두려움과 선함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 그런 사랑을 하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2011/11/22 03:40 by 패러독스




I have come into the world as a light, so that no one who believes in me should stay in darkness.  / John 13:46

빛으로 걸어 가기. 고집스럽게 빛을 등지고 어둠속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게 지켜 주십시오. 주님. 

 


I don't understand 2011/11/15 04:27 by 패러독스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 John 10:11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왜 사랑하시는지,
왜 목숨을 버리시는지.
그리 아름답지도
, 고귀하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데…  
삐뚤어지고, 어그러지고,
못된 양 그 놈들 왜 끝까지 품으시는지…  


Daily Bread 때에 2011/11/13 05:29 by 패러독스

As long as it is day, we must do the work of him who sent me.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 John 9:4

낮 동안에, 일할 수 있을 때에, 사랑할 수 있을 때에, 기뻐 할 수 있을 때에, 감사할 수 있을 때에, 기도할 수 있을 때에, 달릴 수 있을 때에, 연락할 수 있을 때에,무언가 할 수 있을 때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must do’ 하게 해주십시오. 일 할 수 없는 밤이 오기 전에


자유.... 자유... 2011/11/12 06:07 by 패러독스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 John 8:31, 32

자유, 자유, 주 안에서의 자유.
감사합니다.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메이고 있을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찬 세상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있네

공중의 권세 잡은 지금도 우리들을

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계시네

지금도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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